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r13 vs r14
......
5656유고랜드 독립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88년, 샤리크 정부는 개항한 지 얼마 안 된 산 에투알테(당시 명칭은 알 사비즈) 국제공항의 포화가 예상되자 신공항을 추진한 바가 있다. 하지만 산 에투알테 공항이 개항한 지 10년도 되지 않았던 터라, 타당성 조사 결과 확장 쪽으로 결론이 나 18번 방향 활주로를 500m 정도 확장하고 터미널을 증축하였다.
5757
5858그러나 1990년대부터 해외여행 자유화, 여행 수요의 증가로 드러난 알 사비즈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[* 당시 알 사비즈 공항은 단일 활주로, 그것도 턱없이 짧은 1,978m짜리 활주로를 사용하고 있었으며,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 851편 활주로 이탈 사고, 마베라항공 772편 활주로 이탈 사고 등 오버런 사고가 잦았다. 설상가상으로 36번 활주로는 뒤에 바로 몇백m짜리 산이 있어서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였다. 애초에 알 사비즈 공항 자체가 웨스타시아가 확장 따윈 고려하지 않고 지은 군공항인지라...], 다가오는 2005년 시디벨아베스 엑스포 등의 이유로 인해 6년 만에 신공항 건설 계획이 추진되었다.
59
60최초 후보지는 가자우에트 아즈루, 나시르알물크 라슈•테마다 세 곳이었으나 세 곳 모두 난점이 있어 결정이 계속 미뤄졌다. 아즈루는 앞뒤로 거대한 산이 있어 이착륙 시 상당한 위험이 있으며 바로 옆은 언덕 지형이라 차후 확장에 어려움이 있었다. 라슈는 군공항 소재 지역이라 일반공항 전환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며 테마다는 한술 더 떠서 코앞이 반란군 본거지라 테러 위험이 너무 높았다.
61
62
5963== 특징 ==
6064== 항행 시설 ==
6165=== 터미널 ===
......